포스코DX 유튜버 공모전 장애인 누구나 참여 가능 신청 방법과 기간

포스코DX 유튜버 공모전인 ‘꿈을Green다’는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비장애인과 팀을 이루어 10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 크리에이터의 꿈을 실현하고 영상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입니다.

 

포스코DX 유튜버 공모전 참여 자격과 팀 구성

이번 공모전은 장애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혼자서 영상을 제작해 제출해도 되지만, 비장애인과 함께 최대 4인까지 팀을 구성하여 공동으로 작품을 출품할 수도 있습니다.

장애인 크리에이터가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직접 수행하며 자신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본 사업의 주요 목적입니다. 다양한 시각을 가진 참가자들이 협력하여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모전 출품 부문과 생성형 AI 특별상

참가자는 장애인식 개선, 일상 속 안전, 그리고 환경이라는 세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안전 부문이 새롭게 신설되었습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제작한 영상에는 생성형 AI 콘텐츠 특별상이 별도로 수여됩니다. 최신 기술을 활용해 더욱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참가자들에게 더 넓은 수상의 문을 열어두었습니다.

 

포스코DX 유튜버 공모전 심사와 시상 내역

접수된 모든 작품은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치게 되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경우 11월 초 시상식에서 다양한 기관의 상장이 수여됩니다. 포스코DX 유튜버 공모전 입상자에게는 과기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등 권위 있는 상이 주어집니다.

구분 주요 내용
참가 대상 장애인 누구나
접수 마감 10월 31일까지
주요 부문 장애인식 개선, 안전, 환경
특전 사항 생성형 AI 활용 특별상

수상자들은 포스코1%나눔재단과 협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문가적인 역량을 인정받게 됩니다. 시상식은 우수 콘텐츠를 널리 알리고 장애 크리에이터의 성취를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로 운영됩니다.

 

영상 제작 교육 및 인프라 지원 현황

포스코DX는 단순히 공모전만 개최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 제작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 주요 거점 복지관과 특수학교에 촬영 스튜디오를 구축하여 참가자들이 장비 제약 없이 영상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지리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영상 제작에 접근하기 힘들었던 참가자들을 위해 집합 교육과 장비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 콘텐츠 제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오대산국립공원 등지에서 후속 성장 프로그램을 가동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성공적인 콘텐츠 제작 사례와 기대 효과

지난해 공모전에서는 의족을 착용한 모델 도전기를 담은 영상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포스코DX 유튜버 공모전은 장애에 대한 대중의 편견을 깨고 사회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중요한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에만 369편의 작품이 접수될 만큼 매년 장애인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본 공모전이 1인 미디어 시대를 맞아 장애인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을 위한 준비 단계

참가를 희망한다면 먼저 포스코DX가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 자료를 통해 기초적인 편집 기술을 익히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후 팀원들과 함께 영상 주제를 선정하고 구체적인 촬영 계획을 세우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접수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므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서둘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스스로의 삶을 기록하고 타인에게 희망을 전하는 이번 도전을 통해 더욱 많은 분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완성해보길 바랍니다.

 

포스코DX 유튜버 공모전 관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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